경기 목록
확신도가 가장 낮은 경기에는 헤지 ①②③ 배지가 붙습니다. 복식·삼복식으로 덮을 때는 이 순서대로 덮는 것이 확률상 최적입니다 — 확신도가 높은 경기에 보험을 걸면 대부분 그냥 낭비됩니다.
반영 변수
변수를 끄면 해당 요소를 제외하고 확률을 즉시 다시 계산합니다.
AI 분석 리포트
예산별 구매 조합
독식 지향 픽 (betman 투표율 반영)
당첨 시 단독(독식) 가능성을 높이는 픽입니다. 당첨확률 자체를 높이지는 않습니다.
왜 확률이 더 낮은 픽을 고르나요?
당첨금은 당첨 조합을 산 사람 수에 반비례합니다. 모델 1픽을 기준으로, 적중확률 손실이 작으면서 대중 투표가 덜 몰린 결과로만 제한적으로 뒤집어 같은 확률대에서 당첨금 기대값을 끌어올립니다.
이 기본값을 어떻게 정했나요?
과거 시즌 무승부율 기준 14경기당 무승부는 평균 3~4개 나옵니다(EPL 최근 2시즌 25.9%, 세리에A 27.2%). 강제 포함 시 대중이 무승부를 가장 저평가한 경기부터 채우며, 적중확률은 그만큼 크게 낮아집니다. 1~41회차 실측에서 이 옵션은 기대값을 개선하지 않았습니다 — 무승부가 몰리는 회차를 커버하는 분산 목적이지, 수익 최적화 수단이 아닙니다(기본값 사용 안 함).
이변 기본값은 1~41회차 실측 38회차에 이 코드를 그대로 돌려 정한 값입니다. 종전 기본값(3경기)은 우리 픽의 대중 구매비중이 실제 당첨조합보다 164배 혼잡해 독식이라는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고, 현재 값(5경기)은 적중 기대치를 거의 그대로 두면서 혼잡도를 15배까지 낮춥니다.
독식픽의 "무승부 강제"와 뭐가 다른가요?
확신도가 가장 낮은(팽팽한) 경기부터 예산이 허락하는 한 무승부를 픽에 강제로 포함합니다. 이쪽은 복식 조합에 무승부를 추가로 얹어 헤지하고, 독식픽은 단일 조합에서 대중이 저평가한 무승부로 바꿉니다.
왜 무승부를 따로 챙기나요? 확률 1위만 찍는 방식은 무승부를 거의 못 고릅니다 — 무승부가 1위가 되려면 홈·원정이 둘 다 그보다 낮아야 하는데 그런 배당이 드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1~41회차 574경기 실측으로는 회차당 무승부가 평균 3.8경기였고, 무승부가 하나도 없던 회차는 41번 중 한 번도 없었습니다(최소 1경기). 조합에서 무승부를 덮는 건 취향이 아니라 이 구조적 공백을 메우는 일입니다. 자동은 예산이 감당하는 만큼만 덮습니다(예: 5,000원 1경기 → 100,000원 4경기).
회차당 1인 구매한도(100,000원)를 넘지 않도록 자동으로 제한됩니다. 확신도가 낮은 경기부터 복식·삼복식으로 헤지합니다. 각 예산의 구매표 보기를 펼치면 14경기 전체를 betman 입력 순서(승·무·패 표기)로 확인하고 복사할 수 있습니다.
신뢰도
확신도 구간별 실측 적중률
"확신도"는 모델이 계산한 1위-2위 확률차입니다. 아래는 과거 경기에 같은 공식을 시점별로(그 경기 이전 데이터만 사용) 적용했을 때 실제로 얼마나 맞았는지를 보여줍니다.
실전 정산 기록
아래는 백테스트가 아니라 이 앱이 실제로 낸 픽이 정산된 회차에서 어떻게 됐는지를 그대로 센 것입니다. 회차가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대중 구매비중"은 경기별 betman 투표율의 곱으로 추정한 값입니다(구매자가 독립적으로 찍는다는 가정). 1~41회차 실측에서 실제 당첨조합의 중앙값은 0.17/백만이었습니다 — 우리 독식픽이 그 수준에 얼마나 가까운지가 판단 기준입니다.
리그별 전체 적중률
확신도 30%p 이상 구간에서만 뚜렷한 우위가 있고, 그 아래 구간은 거의 동전던지기에 가깝다는 점을 그대로 알려드립니다 — 과장하지 않는 게 이 모델의 원칙입니다. "홈승 베이스라인"은 아무 분석 없이 항상 홈승만 찍었을 때의 적중률로, 모델이 그보다 나은지가 최소 기준입니다.
정보
모델 구성
Elo 전력차 + 최근 폼(5경기) + 상대전적(H2H) + 홈 어드밴티지 + 격차 보정 무승부율을 결합해 승/무/패 확률을 계산합니다. 해외 배당이 수집되면 함께 블렌딩합니다.
지원 리그
K리그1 · K리그2 · J1리그(일본) · MLS(미국) · EPL(잉글랜드) · 세리에A(이탈리아) · 라리가(스페인) · 분데스리가(독일) — 리그별로 별도 백테스트한 실측 데이터를 씁니다.
지원 리그가 아닌 대회(UCL·UEL 등)
승무패 회차에 챔피언스리그·유로파리그처럼 서로 다른 리그의 클럽이 맞붙는 대회가 편성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 Elo 레이팅은 같은 리그 안에서만 의미가 있는 상대평가라, 국가가 다른 두 팀의 점수를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이런 경기는 Elo·최근 폼·상대전적을 쓰지 않고 해외 북메이커 배당에서 마진(오버라운드)을 제거한 확률을 그대로 사용하며, 경기 카드에 배당 기반이라고 표시됩니다. 이 대회들은 백테스트를 한 적이 없어 아래 적중률 표에도 나오지 않고, 확신도에 등급(확신픽·보통·불확실)이 붙지 않습니다 — 등급은 "이 확신도면 과거에 몇 % 맞았다"는 실측을 전제로 한 라벨이라, 그 실측이 없는 대회에는 붙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대신 1위와 2위 픽의 확률 차이만 숫자로 보여줍니다. 조합·독식 계산은 이 확률 위에서 평소와 동일하게 동작합니다.
범례
구매 한도
스포츠토토 승무패는 회차당 1인 100,000원(100조합)까지 구매 가능합니다. 예산별 구매 조합 탭에서 자동으로 이 한도를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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